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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권역별로 ‘대학 소부장 혁신랩’ 가동

기사 입력 : 2020.09.14 16:23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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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위치한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의 기술역량을 높이고 지역내 소부장 고급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소부장 혁신랩이 본격 출범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개 권역별 소부장 특화분야에 연계한 5개 거점대학에 기술이전 방식의 연구 개발과 기술자문 등 지역 특성화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하고 온라인 소부장 혁신랩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5개 대학에는 연세대, 순천향대, 전북대, 경북대, 울산과기원이 최종 선정됐으며 올해 42억 원을 포함해 3년간 총 228억 원이 집중 투입됩니다.

 

[인터뷰 박동일 /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장비협력관]

각 지역에 있는 특화된 분야, 대학 기업들이 결집을 해서 중심이 되는 품목이나 기술 등을 지역적으로 활성화시키고 지역의 혁신역량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이 사업이 시작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백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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