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LH, 건설·건축 창업·소상공인 지원

기사 입력 : 2020.11.25 13:36 목록
0


LH가 건설·건축 분야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성장하고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22번째 자상한 기업으로 나섭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중소기업중앙회와 24건설·건축 분야 혁신조달·창업과 소상공인 재기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상한 기업은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 등의 강점을 협력사를 넘어 거래하지 않는 기업과 소상공인에도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으로, 중기부가 지난해 5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협약에 따라 LH는 중소기업의 자재·물품·용역 등 공공 조달 규모를 올해보다 6,000억 원 이상 늘리고, 상생형 스마트공장을 보급하는 등 기술 혁신을 지원합니다.

 

또 세종시에 주택성능품질분야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시설인 팹랩을 조성해 건축 분야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성장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중기부의 재기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가를 1년간 무보증금 조건으로 임대하며, 소상공인이 연장을 희망하면 수의계약으로 우선 공급할 방침입니다.

심재운
0
0 Comments